These days...
Posted 2007/08/07 23:00, Filed under: In Australia/Brisbane요즘...노트북이 고장나서 as센터로 보내버렸다.
소포보내기는 처음인지라 지난주 수요일에 우체국에 가기전 잔뜩을 긴장을 했었드랬다.
하지만, 달랑 박스하나만 사서 보내면 되는거였다.
직원이 Oversea?라고 묻는것 외엔 간단했다.
그래도 노트북인데 모서리에만 테이핑을 해줘서
"could u plz taping more? It's laptop. ha, ha..."
영어권 국가에서 살면서 느낀것이지만,
한국에서 배운 중,고등학교만 제대로 쓸줄알면 살아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것 같다.
다만, 좀 더 궁금하고 좀 더 완벽하게 이해를 하고 싶다면, 모든것에서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영어 공부를 많이 하고 와야겠지만.
요즘들어 느끼는것은..
여기 호주란 나라의 영어 발음이 참 기준도 애매하고 후지다는 것에 동감을 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영국식도 아니고 미국식도 아닌 짬뽕이기에 둘다 경험할수 있을 것 이라 좋다고 생각했지만.
영어를 학문으로 생각해서 접근한 나로서는 대체 어디 기준을 따라야 하는건지 도무지 종잡을수가 없다.
아침 뉴스 아나운서 마저도 영국식과 미국식의 중간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외줄 타기하는것 같다.
내일은 쉬는 날.
푹 쉬어야지. 아, South Bank에서 Cinema 데이트가 예약이 되어있군...-_-
한국은 디워가 난리던데..여긴 언제 나오려나?ㅋ
소포보내기는 처음인지라 지난주 수요일에 우체국에 가기전 잔뜩을 긴장을 했었드랬다.
하지만, 달랑 박스하나만 사서 보내면 되는거였다.
직원이 Oversea?라고 묻는것 외엔 간단했다.
그래도 노트북인데 모서리에만 테이핑을 해줘서
"could u plz taping more? It's laptop. ha, ha..."
영어권 국가에서 살면서 느낀것이지만,
한국에서 배운 중,고등학교만 제대로 쓸줄알면 살아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것 같다.
다만, 좀 더 궁금하고 좀 더 완벽하게 이해를 하고 싶다면, 모든것에서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영어 공부를 많이 하고 와야겠지만.
요즘들어 느끼는것은..
여기 호주란 나라의 영어 발음이 참 기준도 애매하고 후지다는 것에 동감을 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영국식도 아니고 미국식도 아닌 짬뽕이기에 둘다 경험할수 있을 것 이라 좋다고 생각했지만.
영어를 학문으로 생각해서 접근한 나로서는 대체 어디 기준을 따라야 하는건지 도무지 종잡을수가 없다.
아침 뉴스 아나운서 마저도 영국식과 미국식의 중간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외줄 타기하는것 같다.
내일은 쉬는 날.
푹 쉬어야지. 아, South Bank에서 Cinema 데이트가 예약이 되어있군...-_-
한국은 디워가 난리던데..여긴 언제 나오려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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