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y를 소개합니다
Posted 2008/06/27 01:11, Filed under: monologue우리집의 새로운 '파수꾼'
Terry를 소개합니다.
견종은 독일산 '로트 와일러'라고 하던데, 뭐 순종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고 있음ㅋ
그래도 뭐 순종이랑 섞였을테니 다른 잡종견하고는 좀 다르지 않을까..
잠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사나운 경비견이라고 하던데,
지금이야 이렇게 어리니깐 귀엽지만, 크면 그렇게 사납단다.
특히나, 밤에는 개를 데리고 나가지 말란다.
임산부 애 떨어진다고ㅋ
그정도인가..ㅋ
얼굴이 너무 까매서 사진 찍는데 핀이 안 맞아서 혼났음ㅋ
아직 어릴때니깐 빨리 애견 훈련법을 좀 해야겠는데.
이를테면 '조기 교육'ㅋㄷ
이참에, 영어로 몰입교육도 한번 시도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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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good puppy i've ever seen! Though you're ugly, you're my cup of tea.
For crying out loud, never grow u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