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수고해주신 영문과 보도진을 대표하여 짧은 동영상 하나를 올립니다.
                                        밑에 사진을 추가하였습니다 즐감하시고
                                        3일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Posted by 처련

이정수

막상 닥쳐와서 하다보니 결과적으로 고생만하고 별볼일 없는 UCC가 된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자신을 비롯하여 모든 피조물들에 대한 블레이크의 경외감을 동화책을 읽는 듯한
컨셉으로 제작하려 하였는데, 그러한 의도가 충실히 재현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비록 졸작이지만, 없는 재주에 노력한 흔적을 보아 어여삐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수혜

다른사람들이 만든걸 볼때는 쉽게만 느껴졌었는데 막상 만들어 보니까 너무 어렵네요.
동화책을 컨셉으로 했는데 잘 표현이 되지 않았지만 잘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김예진

조원이 모두 컴퓨터나 미술쪽으로는 많이 부족해서 몸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다른조들처럼 정말 하루종일 하기는 했거든요.^^;
동영상 편집도 세명다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막막했고요~
좋게 봐주세요~~~~~~~~~~~~~~~~~~~~~~


Posted by 처련


안녕하세요 기상's family  입니다.

꿈으로 밖에 치유받을 수 없었던 한 소년의 슬픈 이야기와 비참했던 시대상을
흑백과 칼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같이 합심하여 열심히 작업하였습니다.
잘봐주세요.

이기상 -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평생 추억에 남을 의미 깊은 UCC제작을
 할수 있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열심히 해준
우리 조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헌신적인 조원들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이 UCC는 나오지 못했을 겁니다.

진현규 - 한번도 UCC를 제작해 본적이 없는데 이번 경험이 저에게 큰 문화적 충격으로
다가 왔습니다. 정말 열심히 만들었고 말안듣는 저희들과 함께 열심히 수고해준
기상이형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김보규 - 처음 하는 UCC제작이라 많은 면에서 부족하지만 기상's family조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만들었습니다.  UCC를 제작하면서 시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 보았고 조원들과
함께 하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박신우 -  강풍이 부는 미대에서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가며 조원들과 열심히 제작하였습니다.
부족한것도 많고 어설픈곳도 많지만 최선을 다해 만들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한성희 - 다른 말보다도 아이들이 비참한 현실속에서 느끼는 내면으로 다가가기에는 너무
 제 자신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항상 약자이면서도, 또 다른 약자에 대해서
방관하는 저로써는 오히려 부끄럽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ucc를 마치면서 여러가지 소중한 경험을 얻었고,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기상's family 일동


Posted by 처련
2008년 5월 1일 목요일에 있었던 인문대학 체육대회 UCC입니다.

영미시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량의 사진을 올리신 용은님과, 다량의 동영상을올리신 한주영양에게
경쟁의식을 느낀 나머지 이렇게 훌륭한(?) UCC가 창조되었네요ㅋ
(아직 올리지 않으신 기상님은 서두르세요. 갈수록 포스트에 대한 퀄리티의 압박이
커집니다ㅋ)

이날 참가해주신 모든 영문과 분들 수고하셨구요,
'잔인한 4월'이 지나가고 다가온 5월 첫날의 강렬한 햇빛아래서 여러 경기 뛰어주신
선수분들과 응원에 열심히 임해주신 학우여러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비록 준우승을 하긴 했지만, 작년에 우승을 했으니 올해는 한 템포 늦춰도 된다는
'김옥엽 교수님'말씀처럼 올해는 여기까지 하고 내년에 또 한번 우승을 노리자구요! ^^

제가 찍은 사진과 용은형들의 센스 넘치는 사진과 주영양이 열심히 찍어준 동영상으로
뒤범벅이 된 UCC입니다. 그럼, 잘 감상하시고 님들 댓글부탁!


Posted by 처련
The Lamb




 제작과정




more..


Posted by 처련

안녕하세요.^^ 이번 UCC를 올리는 최강미녀 조입니다.  Andrew Marvell 의 To His Coy Mistress 입니다.
시는 세 명이 나눠서 1연, 2연, 3연의 부분을 다르게 낭송을 했고요.
음악은 클래식 음악을 두 개를 나눠서 이어 붙이고, mix 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시의 분위기에 맞게 1연, 2연, 3연의 목소리와 음악의 변화를
여러분들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UCC는 프리미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제작 하였습니다.
효과 넣고 글씨는 글씨대로 효과를 주느라 애 좀 먹었는데,
시가 길어 시의 내용에 충실하고자,
시낭송과 배경음에 중점을 두어 녹음하였고, 스토리에 중점을 두고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의미 전달이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시의 의미를 잘 생각하시며 감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영상 촬영들을 쭉 해 오셔서 저희는 좀 색다르게 사진으로 표현을 하려고
기획한대로 사진 촬영을 사전에 다하고 제작을 했는데...
이미 전 조에서 먼저 비슷하게 올린 점에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만...
시간상 여유도 부족하고, 이미 제작이 끝났기에 아쉬운 마음 뒤로 한 채 올립니다.
너그러이 봐주시어요~ 헤헤헤 ^^
그럼 즐거운 감상 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Andrew Marvell의 시는 익살스럽고 어조가 기지에 차 있으며, 운율은 경쾌하고 정확한 시어를 구사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된다. 그의 대표작인 이시는 순간의 즐거움을 만끽하자는 Carpe Diem을 노래한 형이상학적 사랑의 시라고 할 수 있다. 이시의 전체적인 내용은 어느 연인이 자신의 구애를 받아들이도록 애인에게 설득하는 과정이며 음악의 3악장 형식처럼 세 부분의 논리적인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부분(1~20행)은 만약 시간적, 공간적 제약만 없다면 시인의 구애는 한없이 인내하는 과정이 되어도 좋고, 그대가 나의 사랑을 받아들일 때까지 수 천 년동안 그대를 찬미하는 것도 족하다고 말한다. 여기서 이 시는 농담조의 대화로 시작되며 화자가 자신의 구애가 더욱 호소력 있게 하려고 일련의 과장법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couplet은 애인에대한 찬사를 요약하고 있다. 첫 부분에서 쓰인 어휘 중 My vegetable love는 거대한 나무가 자라나는 것을 연상시키며 이런 거대한 나무처럼 자신의 사랑도 천천히 계속된다는 어쩌면 가장 이상적인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을 때만 가능한 것이다. 두 번째 부분은 But으로 시작하여 세상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화자는 인생이 짧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서 더 이상 부조리 하거나 농담조의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엄숙한 어조로 말하고 있다. 첫 번째 부분과는 어조가 상당히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두 번째 부분의 첫 부분은 이완된 리듬이 갑자기 속도감을 더하면서 시간의 절박성을 숨가쁘게 강요한다.


이상 최강미녀 였습니다 ^^
권혁진, 김지수, 정미라, 박미영, 고지현, 정보연, 류동은

도움주신 장용은 오빠와 이기상 오빠께 감사 드립니다.


Posted by 처련

안녕하세요 :)
영미시 UCC 과제를 올리게 된 가정교육과 4학년
이은하, 김연희, 백수정, 송현주 입니다.

저희는  "Man" 이라는 시를 [하나님 - 인간 - 자연]의 흐름에 따라 표현하고자 선택하였습니다. 하지만 제작하면서 9연이나 되는 짧지 않은 시의 분량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저희 UCC의 내용은 조원 모두가 작가가 되어서 이 시를 지을 때의 그의 마음을 느끼는 것을 UCC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각 연에 등장하는 자연을 키워드로 삼고 관련된 단어가 등장하는 사진을 삽입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자연을 보며 감상에 빠지면서 자연 하나하나를 떠올리며 생각합니다.
생각 중에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교회....
자연보다도 인간이 더 존귀한 존재이지만, 인간은 결국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음을 느끼며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요즈음 따뜻한 봄 날씨에 캠퍼스에 아름다운 자연들이 잘 가꿔져 있어서 그것을 배경으로 촬영을 순조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내내 우리 조원들은 모두 봄소풍이라도 온 마냥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요~^ ^

부족한 솜씨지만 열심히 고민하면서 찍었답니다~
시가 길어서 4분 가량 됩니다~
끝까지 잘 지켜봐 주세요~~^ㅡㅡㅡ^


♥ George Herbert's Man ♥





more..


♥ 번외편 ♥

Posted by 처련
안녕하세요 ~
김옥엽 교수님의 '영미시' 수업의 두번째 과제 UCC를 올리게 된 A조 입니다 ~
저희 조 멤버는 ' 심지선, 김혜영, 김은미 , 한주영' 이렇게 4명 입니다 ~
이런 숙제를 해본적이 없어서 . . . . 익숙하지 않습니다.
많이 미흡합니다만 끝까지 봐주세요 ㅠ

그리고 동영상 편집을 도와주신 법학과 01학번 김범수 졸업생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 그리고 상점에 있던 개 !!! 아저씨께 흔쾌히 허락을 받고 특별 출현 !!!

아 !!!!!!!!!!! 동영상 앞쪽이 10초쯤 잘렸습니다 !!!!!!!!!!!!!! 어디서 잘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급하게 이어 붙이느라 검게 나오면서 음향도 작고 노래도 안나올 것입니다 . 이점 양해해 주시고 봐주세요 ~ 영상의 내용을 간단히 말할 것 같으면 학구열 불타고 건강을 중요시 여기는 여학우들이 우연찮게 한마리의 개와 놀다가 벼룩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

(The Flea를 읽을 때 감상 포인트)        ※ 본 영상과는 관련이 없음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
자신의 앞에서 새침을 떨고 있는 애인을 어떻게 하려고 꼬시고 있습니다. 계속 꼬시는데도 불구하고 그 애인은 넘어오지 않는데, 때마침 벼룩 한마리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벼룩을 빌어 논리적인 말로 여자를 밀어 붙이는 내용입니다.





ㅡ 뒷 담화 ㅡ
저희조는 도서관 옆 운동기구를 이용했습니다.
처음에는 거창하게도 시의 내용에 따라 연인과 벼룩(물론 사람입니다~)을 등장시켜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스토리를 짜고 남자 배우도 캐스팅을 했으나 동영상 제작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패스 !!!!!!!!!!!!!! 그 다음으로는 내용과는 상관없이 사진을 한장한장씩 엮어서 동영상을 만들려고 디지털 카메라를 빌려놨었으나 배우들의 초상권 침해 문제 때문에 이 방법도 패스 !!!!!!!!!!! 마지막으로 음성을 넣어서 갖가지 사진(벼룩)만을 넣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마지막 이야기를 끝낸 후 기나긴 회의로 지친 우리는 나가서 운동기구를 만졌는데 예상밖으로 재미있는 영상이 나와서 찍게 되었습니다.
뒷모습과 옆모습만 나왔다고 너무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ㅜㅜ
더더군다나 영상만을 찍으려던 저에게는 뜻밖의 촬영으로 인하여 많은 용기가 필요 했습니다ㅠ
쌩뚱맞고 시의 스토리랑은 상관이 없는 동영상이지만 여러번의 회의와 재미를 가미하여 찍었습니다 !!!! 이쁘게 봐주세요 ~ ㅎㅎㅎ;;

이 시는 최용훈 교수님 수업에서 한번 들은적이 있어서 조금은 친근한 시였습니다.
촬영을 하는 내내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영상을 찍으면서 조에서 몰랐던 분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Posted by 처련

안녕하세요.
김옥엽 교수님의 '영미시' 수업의 첫 UCC과제를 올리게 되었네요. ^^
저희 팀은 'Untitle(무제)'이구요.
멤버는 "전윤희,박선미,안호근,윤철현,지형필,송명규(모두 영문과)" 이렇게 총 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과제라 많은면에서 미흡하겠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저희도 처음 UCC라는 것을 만들게 되어 좌충우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어렵게 어렵게 이렇게 결과물이 나오게 된거라 정말 감회가 새롭고 보람이 있는
작업, 과제였던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금요일 아침부터 UCC제작에 참여한 모든 우리 팀원들과,
그리고 특별히 본인의 캠코더를 가져와 손수 촬영까지 해주신
'한주영' 학우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자, 그럼 저희가 직접 저희 손으로 제작 & 촬영 & 수정까지 한 UCC 감상하시고,
건전한 내용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

찍다보니 의외로 분량이 많아져서,
한개의 원래 취지의 '과제 UCC'와
한개의 제작과정을 담아낸 '제작과정 UCC'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작하면서의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낸 '슬라이드 쇼 UCC'를
업로드 하였으니, 감상 후 이런 저런 재미있는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

다시 한번 이날 모여준 팀원과 객원 스탭(!) 한주영양께 무한 감사의 말씀을...^^;


1. Shakespeare's Sonnet 18을 이용한 과제 UCC



영화 '러브액츄얼리'를 패러디 해보았습니다. 러브 액츄얼리의 그 고백남과,
오래전 셰익스피어의 사랑에 대한 마음은 큰 차이가 없겠죠.
배경음악은 소넷18번에 멜로디를 입힌 UCC를 김옥엽 교수님께서 올리신 적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 참고하여 저희만의 색깔을 입혀 이렇게 UCC로 완성해보았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랑에 대한 마음은 한결같은게 아닐까요?
셰익스피어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를 써서 주었다면,
영화에서의 고백남은 자기가 할수 있는 것은 그럼 이벤트 밖에 없었을겁니다.
방법이야 어찌되었든간에, 사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역시, 표현하는 것이겠죠? ^^


2. 제작과정을 담은 '제작과정 & NG' UCC



제작과정을 담은 UCC입니다. 이를테면 번외 UCC1탄이죠ㅋ
주영양께서 워낙 많은 양의 촬영을 해주셔서 이렇게 남는(?) 화면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금요일 9시부터 모여주신 팀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3. Off the Record UCC (사진 슬라이드쇼)



중간 중간 사진을 찍은것도 꽤 되더라구요. 너무 아까워서 또 이렇게 번외 2탄 UCC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나름 근사하게 보이고자 음악도 입혔구요(Once ost - Falling Slowly)
힘들긴 했지만 정말 기억에 많이 남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그쵸? ^^


more..








 

Posted by 처련
트랙백0 댓글0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