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처음 와서 샤워후 드라이기를 보고 놀란ㅋ
아직은 모든것이 낯선..
한뼘정도 밖에 안되는 가냘픈 체구
고이 잠든 밍키의 모습
새로 리모델링한 거실에서의 낮잠ㅋ
이젠 제법 걸음마도 배웠고
배고파..먹을것을 달라.
그러다 줄리에게 먹힐뻔하고..
다시 피곤해진 밍키
앗, 깜짝이야. 플래시 터트려 놀란 밍키
잠이 많은 강아지 밍키
여긴 어디? 비몽사몽~
에라, 모르겠다. 잘래~
밖에서 생활하는게 익숙치 않은 밍키
불쌍하게 쳐다보는...
줄리와의 동거가 시작되고
주인을 향한 처량한 저 눈빛..
나 이제 이런데서 자야돼? 하는 듯
그래도 목줄이라도 없어서 다행^^
자, 이제 적응했으니 좀 돌아다녀볼까!
밍키의 애교! 메롱~ㅋ
공중 부양이닷~ㅋ
밍키의 어렸을적 모습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총 정리해보았다..ㅋ